고유진, 뮤지컬 '사랑해 톤즈'서 故 이태석 신부 역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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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고유진이 뮤지컬 '사랑해 톤즈'에 캐스팅 됐다.


고유진은 오는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사랑해 톤즈'에 캐스팅돼 팬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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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진은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주인공 이태석 신부 역으로 캐스팅 돼 연습에 한창 매진 중이다.


한편 아프리카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펼쳐진 故 이태석 신부의 선교활동을 바탕으로 한 이번 뮤지컬에서는 그의 어머니, 음악에 대한 열정 등 일생을 함께 어우르는 탄탄한 스토리로 구성됐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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