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안티에이징 라인 '블루 테라피'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화장품브랜드 비오템은 안티에이징 라인 '블루 테라피(Blue Therapy)'를 19일 출시했다.
블루테라피 라인에는 에센스 스킨, 아이크림, 에센스, 밀키로션, 크림 등이 있으며 블루테라피 전 라인에는 호수, 바다, 온천 등에서 발견한 피부 구조와 유사한 농축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피부 친화력이 높아 피부 깊숙이 작용하여, 주름, 피부톤, 탄력 등 3가지 노화 징후를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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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블루테라피 핵심 성분인 '블루 알개'는 피부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한편 비오템은 블루테라피 출시 기념으로 피부 상태를 무료로 진단해주는 '블루 스마트 피부진단 서비스'를 전국 비오템 매장에서 제공한다. 피부 진단 서비스는 사전 예약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는 블루 테라피 여행용 미니어처 4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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