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통신시설 재난발생’ 등이 발생할 때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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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KT 광진국사에서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민관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위기대응 훈련으로 ‘통신 시설이 적의 공습으로 피격 된 상황’을 가상해 실시된다. 훈련에는 시설복구 인력 40명 등 총 70명의 인력과 장비 등이 동원된다.


미래부와 KT는 시설복구 시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실질적인 '통신시설 위기대응 매뉴얼'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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