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임시완, 학창시절 전교 1등 고백 '아이돌계 브레인'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이 학창시절 전교 1등 했던 사실을 밝혀 화제다.
임시완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학창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임시완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반장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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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전교 1등도 했었느냐"는 질문에 그는 "전교 1등은 딱 한 번 해봤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임시완 전교 1등'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임시완 똑똑 하구나", "임시완 엄친아였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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