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삼립식품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은 13일 촉촉한 우유쌀찜 및 촉촉한 고구마쌀찜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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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쌀찜 2종은 쌀가루로 만들어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쌀과 떡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맛으로 선보인 쌀 베이커리 제품이다.


깊고 부드러운 우유 맛이 롤치즈 토핑과 어우러지는 촉촉한 우유쌀찜, 담백한 고구마맛 빵과 달콤한 고구마다이스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촉촉한 고구마쌀찜 등 2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300원.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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