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남북경협株, 탄력둔화..엇갈리는 희비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개성공단 실무회담 재개 소식에 남북경협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도 있지만 일부는 전날의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9일 오전 9시58분 현재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4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45% 거래량 239,860 전일가 20,750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은 전날보다 1000원(5.62%) 오른 1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아난티 아난티 close 증권정보 025980 KOSDAQ 현재가 7,03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23% 거래량 342,216 전일가 7,190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4%대 최저금리로...신용미수대환도 가능 과 재영솔루텍 재영솔루텍 close 증권정보 049630 KOSDAQ 현재가 17,180 전일대비 2,530 등락률 +17.27% 거래량 1,544,380 전일가 2,930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재영솔루텍, 주식병합 완료 후 거래 재개…OIS 중심 성장으로 기업가치 제고 기대 재영솔루텍, 정기주총 안건 모두 가결…적정 주식수 유지 및 분기배당 기반 마련 재영솔루텍, 5대 1 액면병합…주식 체질 개선 나선다 은 나란히 가격 제한폭까지 올라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와 제룡전기 제룡전기 close 증권정보 033100 KOSDAQ 현재가 66,3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0% 거래량 420,722 전일가 66,100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시총 규모별 지수 정기변경…7개 종목 대형주 편입 코스피, 트럼프 관세 유예에 안도…2500선 탈환 AI 확장에 전력 수요 쉴틈없어…"전력기기株 더 간다" 도 각각 6.58%, 1.06% 상승 중이다.
반면 전날 상한가를 기록했던 좋은사람들 좋은사람들 close 증권정보 033340 KOSDAQ 현재가 1,637 전일대비 38 등락률 -2.27% 거래량 260,131 전일가 1,675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6.16%)과 신원 신원 close 증권정보 009270 KOSPI 현재가 1,376 전일대비 9 등락률 -0.65% 거래량 241,157 전일가 1,385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약세장, 자사주 취득도 약발 안받네 (-5.73%), 제이에스티나 제이에스티나 close 증권정보 026040 KOSDAQ 현재가 2,930 전일대비 20 등락률 -0.68% 거래량 6,854 전일가 2,950 2026.04.30 09:47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북미 대화 재개 기대감에…남북경협주 강세 [특징주]북미 회담 가능성에 남북경협주 강세…코데즈컴바인 11%대↑ [특징주]한미 무역협상 소식에…남북경협주 '강세' (-5.30%) 등은 전날의 오름폭을 조금씩 반납하며 3%대 이상 밀리고 있다.
전날 정부는 북한측의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7차 실무회담 제의를 받아들이며 14일 개성공단에서 회담을 개최키로 결정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