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가온차트 주간 다운로드 부문 1위 '대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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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걸그룹 f(x)가 가온차트 디지털, 다운로드, 음반 부문에서 모두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근 가온 주간 차트(7월 28일~8월 3일)에 따르면 f(x)의 신곡 '첫 사랑니'는 디지털, 다운로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정규 2집 앨범 'Pink Tape' 역시 음반 부문 1위를 차지해 이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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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첫 사랑니'는 8일 발표된 빌보드 케이팝 핫 100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음은 물론, '미행(Shadow)', 'Airplane', '여우 같은 내 친구'도 차트에 진입하며 2집 음반 수록곡들이 고루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f(x)는 '첫 사랑니' 활동을 이어간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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