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과거 발언 새삼 화제 "권태기 극복 한 적 있다"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지성 과거 발언'
배우 이보영과 결혼을 발표한 지성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
지성은 지난해 12월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애인과 권태기에 빠졌는데, 새로운 사랑이 나타난다면?'이라는 공식 질문에 '애인을 버릴 수 없다'는 답변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지성은 "애인을 버릴 수 없다. 그러면 안 된다"라며 "권태기라면 극복해야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에 MC 박미선이 "권태기를 극복해 본 경험이 있느냐? 어떻게 했느냐?"고 묻자, 그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편지를 쓰기도 한다. 소소한 것으로 풀어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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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성 과거 발언, 혹시 이보영과의 얘기인가?" "지성 과거 발언 보니 권태기가 있었나보네" "지성 과거 발언, 저러니 이보영이 반할 수밖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일 각자 자신의 팬클럽을 통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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