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위장술 셀카, 스카프로 얼굴 꽁꽁 싸매고 포즈 '웃음'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위장술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1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ㅠ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태연은 스카프로 얼굴과 목을 감싸고 선글라스까지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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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위장술'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연 귀엽네", "태연 어디 가려고 저렇게 위장 한 거야?",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그는 선글라스 위로 얼핏 보이는 눈에 장난기가 가득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멤버 티파니, 써니와 함께 지난 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한국의 날(Korea Day)' 행사에 초청받아 애국가 제창과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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