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P 500지수가 장중 역사상 최초로 1700선을 넘어섰다. 중앙은행들의 경기부양 기조 유지 정책과 5년 사이 최저 수준을 기록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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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간으로 1일(현지시간) 오전 9시33분 현재 S&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 상승한 1700.33을 기록 중이다.


미첼 보겔장 보스턴어드바이저리 대표는 "강한 경기부양 정책이 있는한 시장은 더 많이 오를 것"이라며 "현재 시장은 미국연방준비은행(Fed)와 기업들의 호실적이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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