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팜,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 오픈
아트와 트렌드의 만남...차별화된 컵셉트로 눈길 끌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리미엄 토털 뷰티 살롱 파라팜이 트렌드의 메카 청담동에 아트와 트렌드가 만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파라팜은 아시아 톱 갤러리 아트 페어, 서울 아트 페어와 국내 유명 백화점 및 특급 호텔, 펜트하우스 등 특별한 곳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유명 미러 아티스트 방영철 작가의 미러 아트 작품을 전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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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작가의 작품은 섬세하게 수가공한 금속과 화려한 크리스털 장식으로 파라팜을 고급스러운 갤러리 분위기로 완성시켰다.
정현정 파라팜 대표는 "향후에도 다양한 유명 아티스트를 초빙, 훌륭한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전시해 문화가 있는 살롱으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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