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7월 제조업 PMI 50.7...7개월만에 하락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민간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가 집계하는 7월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7을 기록해 전달(52.3)보다 소폭 줄어들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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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은 제조업 경기 확장을 이하는 경기 위축을 뜻한다. 일본 제조업 PMI는 지난해 12월 상승세로 돌아선 이래 7개월만에 하락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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