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결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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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전현무 하차


방송인 전현무(36)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하차한 가운데 후임으로는 배우 홍은희(33)가 물망에 올랐다.

'택시'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7월 중순께 진행된 녹화를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택시'도 휴방기에 들어가게 됐다.


'택시'의 후임으로는 홍은희가 거론되고 있다. 제작진은 "홍은희가 '택시' 합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김구라는 하차 없이 계속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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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하차를 접한 네티즌은 "전현무 하차,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아쉽다" "전현무 하차, 그동안 고생했고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다시 보고 싶다" "전현무 하차, 후임 MC가 누가 될지 궁금하다"라는 등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새로워진 '택시'는 다음달 26일 방송을 재개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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