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미국 서남부 애리조나주에 한국 명예 영사관이 생긴다.


2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애리조나주 남부 중심 도시 투산에서 명예 영사관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연방 하원의원인 론 바버 바버 의원과 조너선 로스차일드 투산 시장, 유영린 애리조나주 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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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입장에서 이번 명예 영사관 개설은 네바다주에 이어 두번째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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