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바닥 드러낸 청계천, 왜?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서울과 일부 경기 남부에 폭우가 지나간 22일 서울 청계광장 청계천이 바닥이 보일 정도의 수심을 유지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한전의 하절기 비상전력상황 지원요청에 따라 21일부터 26일까지 펌프 1대만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