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한 커플링(출처 : 야나 브레빅 홈페이지(janabrevick.com))

▲ 특이한 커플링(출처 : 야나 브레빅 홈페이지(janabrev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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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특이한 커플링'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보석 대신 랜케이블·소켓 혹은 너트·볼트를 사용해 만든 커플링이다.


이 반지들은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보석 디자이너 야나 브레빅(Jana Brevick)이 만든 것이다. 브레빅은 지난 2001년 '결혼반지'라는 주제로 전자부품 등을 이용한 커플링 시리즈를 제작했다.

'랜케이블과 소켓을 이용해 만든 커플링은 '잭트 : 캣 5 커넥션(Jacked: Cat. 5 Connection)'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볼트·너트 반지 역시 2001년 작으로 작품명은 '스크류드(screwed, '나사모양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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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작품 모두 링 부분이 은(銀)으로 만들어졌으며, '스크류드'는 장식 접합부에 순금이 사용됐다.

야나 브레빅은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사물을 응용해 보석 디자인을 하고 있다. 키보드 접속 단자 커플링, 전화선이나 너트로 만든 목걸이 등이 대표적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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