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붕 두가족 '세대분리형' 아파트 어디?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광교의 가치를 더블로 누리다!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대우건설이 광교신도시에 분양하는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우건설에서 새롭게 제안하는 ‘리얼 분리 복층형’ 오피스텔인 동시에 황금 역세권에 입지했기 때문.
이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경기대역(가칭,예정) 바로 앞 초역세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강남까지 빠른 출퇴근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는 마지막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신분당선 연장선 2단계 구간인 경기대역(가칭, 2016년 개통예정)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약 120m거리) 오피스텔이다.
신분당선뿐만 아니라 용인~서울 고속도로의 광교IC와도 가까워 강남까지 2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또한 인근 동수원 IC를 통해 서울~수도권 등 주요도시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쾌속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는 경기도 광교신도시 경기대 역세권 1-3-1블록과 1-6-2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0층 오피스텔 2개동 총 203실의 규모로, 전용면적 22~44㎡의 스튜디오형과 복층형(38~42㎡ 일부) 평면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는 가장 인기 높은 1인 가구를 위한 소형 타입 위주 구성으로, 거실과 침실을 완벽히 분리한 복층설계 타입, 따로 임대가 가능한 세대분리형 복층설계 타입, 복층형세대 테라스 설계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1.2층이 완벽히 분리된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는 층고가 각 2.4m에 달해 다락방에 불과했던 기존 복층 개념과는 완전히 다른 주거양식을 실현했다. 1층에는 거실 겸 사무실과 주방, 2층은 침실과 욕실을 구성해 1세대 1사무실의 역할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으며, 층으로 분리된 사무공간과 생활공간은 영역침범의 우려에서도 자유롭다.
게다가 옵션으로 1.2층 모두 주방과 욕실이 따로 구성된 세대를 선택할 수도 있어 임대수익을 노리고 있는 이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는 3.3㎡당 690만원선(VAT별도)부터로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입주 후 1년 6개월 동안의 최대 110만원 임대수익을 보장해주는 '투자안심보증제' 혜택이 제공된다.
전문가들은 주택시장이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다 보니 건설사들이 수요자 맞춤형 주택을 내놓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오리역 3번출구 바로 앞(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3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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