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비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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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가수 비가 씩씩한 전역 신고를 마쳤다.


비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전역식을 갖고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는 짧은 말을 남기고 차량에 탑승했다.

비는 최근 불거진 국방부 홍보지원대의 기강 논란에도 불구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서 눈길을 끌었다. 다부진 눈빛과 절도 있는 경례에서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비상한 각오를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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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역식 현장에는 약 200여 명의 취재진과 수많은 팬들이 몰려 비의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팬들은 비의 차량이 시야에서 사라질 때까지 뜨거운 환호를 질러 그의 전역을 반겼다.

한편,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비는 휴식을 취하면서 향후 활동 계획을 조율할 계획이다.


이금준 기자 music@
사진 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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