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47억 대출금 연체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 close 증권정보 052420 KOSDAQ 현재가 1,448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448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작지만 강한 투자처? 우선주가 뜬다 오성첨단소재,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취득 완료 후 소각 예정” 오성첨단소재, 상반기 매출 708억 달성…실적?주가 ‘훨훨’ 는 46억9200만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을 연체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1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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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의 연장승인 불가로 인해 연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한국수출입은행과 협의해 원리금 연체를 해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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