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중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영국 은퇴 관련 최대 민간단체인 ‘Age UK’와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왼쪽)과 탐 라이트 Age UK 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7일 서울 중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영국 은퇴 관련 최대 민간단체인 ‘Age UK’와 업무 협약식을 가지고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왼쪽)과 탐 라이트 Age UK 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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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삼성생명은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삼성생명 본사에서 영국 은퇴 관련 최대 민간단체인 '에이지(Age) UK'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과 탐 라이트 Age UK 최고경영자(CEO)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이후 보험연구소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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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와 Age UK 간 연구·학술교류 및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상호협력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고 있다.


박근희 부회장은 축사에서 "공통 관심사인 은퇴 연구에 대한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한국과 영국 국민들의 중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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