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일단조 한일단조 close 증권정보 024740 KOSDAQ 현재가 3,730 전일대비 65 등락률 +1.77% 거래량 2,100,798 전일가 3,66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한일단조, 259억 규모 토지·건물 양도 [특징주]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한일단조, 15%↑ 가 방위사업청과 70억원 규모의 105㎜ 대전차용 탄체 및 스파이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일단조는 단조를 이용한 대전차용 탄체 및 스파이크 등 2개 부품을 계약일로부터 내년 3월31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5.03%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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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단조 관계자는 “방산사업은 매출 대비 규모는 크지 않지만, 상용차 단조부품 대비 수익성이 2배 정도 높아 수익 기여도가 높고 최근 해외 판로를 개척해 방산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단조를 통한 고품질의 신제품 개발을 꾸준히 진행해 방위사업청과의 신뢰관계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1973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된 한일단조는 40여년 동안 단조를 이용한 미사일 및 박격포탄 탄두탄체를 전문으로 개발해왔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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