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하나금융그룹 소속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인 하나다올자산운용은 경상남도 진주시에 위치한 진주갤러리아 백화점빌딩 매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진주갤러리아백화점 빌딩은 경남 진주시 평안동의 요지에 위치한 지하 5층, 지상 8층, 연면적 1만6679여평 규모의 백화점 빌딩이다.

AD

하나다올자산운용은 진주갤러리아백화점 매입에 필요한 자금 마련을 위해 부동산펀드 '하나다올랜드칩사모부동산투자신탁51호' 설정도 완료했다.


하나다올자산운용 관계자는 "이 빌딩은 한화갤러리아가 임차를 하고 있으며, 진주 사천 지역내 유일한 백화점으로서 지역 상권내 기득권을 선점해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리테일 자산으로 적정이상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하나다올자산운용은 2006년에 설립된 최초 부동산전문 자산운용사로서 최근 홈플러스, 마트 등 리테일 관련 부동산펀드를 연달아 설정해 오피스, 물류시설, 리테일, 호텔, NPL(Non Performing Loan: 부실채권)등 다양한 분야로 운용겸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