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오른쪽)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시로 맛을 낸 행복한 우리한식' 출판 기념회에서 신달자 한국시인협회장(왼쪽)과 함께 전시된 시와 음식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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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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