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한국철도시설공단 연구원장,  김영학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엄승호 코레일 연구원장(왼쪽부터)이 24일 '차세대 고속철도 기술개발사업 개발차량 시운전시험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영록 한국철도시설공단 연구원장, 김영학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엄승호 코레일 연구원장(왼쪽부터)이 24일 '차세대 고속철도 기술개발사업 개발차량 시운전시험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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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4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차세대 고속철도 기술개발사업 개발차량 시운전시험에 대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운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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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속열차 '해무(HEMU-430X)' 실용화를 위한 주행거리 10만㎞ 이상 제반거리 확보를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영록 한국철도시설공단 연구원장, 김영학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엄승호 코레일 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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