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9일 서울 중구 포스터타워에서 열린 '산업계 절전경영 선포식'에 참석한 김지원(아래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방향) 현대중공업 부사장, 이제중 고려아연 사장,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이윤호 쌍용양회 사장, 윤상직 산업통상부 장관,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 조봉규 효성 사장, 변종립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 김명우 두산중공업 부사장, 정연준 삼성코닝정밀소재 상무, 서영훈 한솔제지 상무, 조갑호 LG화학 전무, 박광식 현대차 전무, 이동웅 경총 전무, 김은혜 KT 전무, 박찬호 전경련 전무, 배주찬 삼성전자 상무, 채승국 SK에너지 상무, 추일성 LG디스플레이 담당, 류성남 LG전자 실장이 에너지 절약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 기업들은 정부의 여름철 전력수급대책이후의 절전경영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면서, 여름철 전력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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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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