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14일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과 업무협약을 가진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명화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14일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과 업무협약을 가진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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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이사장 정명화)은 지난 14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전자기기·부품 제조분야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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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조합은 약 400개의 전자부품·기기 업체들이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향후 생산기술연구원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통해 회원사의 기술지원 업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또 생산기술연구원도 중소 전자 제조업체들의 기술애로에 해결에 큰 힘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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