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직접 체험하는 한국의 명절 '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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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단오인 13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그네를 타고 있다. 단오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음력 5월 5일을 이르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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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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