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엔화 강세가 가속화하면서 엔/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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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95.70엔으로 전일대비 1.27% 하락(엔화값 상승)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오후 1시경 95.65엔까지 급락 후 반등했으나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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