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산업㈜, 170억 청원 공장부지 매물로 내놔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코스모산업㈜이 충북 청원군 현도면 죽암리 308외 11필지(하천, 구거부지 점용지 10필지) 공장 부지용 토지와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공장부지는 대지면적 2만5972㎡(7856.5평), 점용지면적 1만6748㎡(5066평), 총 사용부지면적 4만2720㎡(1만2922.8평)다. 공장 연면적은 1만439.7㎡(3158평), 공장동 4개동, 부속동 6개동, 근생시설 3개동, 최고층수3층, 지하1층 규모다. 토지와 건물을 모두 포함해 매매가는 170억원선이다.
경부고속도로 청원 IC와 1분 거리에 있다. 또 청주상주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등 사통발달의 광역 교통망이 구축돼 전국 대도시 등 내·외곽 이동이 편리하다. 세종시, 오창과학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역인 충북 오송 지역 등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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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이미 공장동을 비롯해 사무동, 전력, 상하수도 등 완벽한 기반시설이 갖춰져 물류 공장부지를 찾는 기업체가 입주하기 유리하다.
코스모산업 관계자는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과 기반시설이 이미 갖추어져 있고 대형 국책 프로젝트 인근 지역과 근접해 있어 물류 유통을 지향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공장부지"라며 "전자, 제약, 유통, 의료 부문 등 다양한 유형의 기업들에게 최적의 공장부지로 넓은 면적과 토지가 다수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문의 032-584-9243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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