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근황, 제주도 여행 인증샷…"하라구가 찍어줬어요"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카라 멤버 니콜의 제주도 인증샷이 화제다.
니콜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라구가 찍어준 한 장. 제주도 좋다용"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니콜은 제주도 폭포 배경으로 바위에 앉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핫팬츠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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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구하라도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셀카를 트위터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니콜 제주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구하라와 함께 제주도 여행 갔나?", "상큼한 니콜", "니콜 기럭지 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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