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SK케미칼이 1·4분기 실적 부진에 닷새째 주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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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10시15분 현재 SK케미칼 주가는 4만3500원으로 전일대비 2.14% 떨어졌다. 오름세를 보였던 지난 16일을 제외하고 5월 10일 이후 계속되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못미쳐 전년동기대비 19.3%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31.2% 줄었다"며 "전반적인 국내외 경기부진 탓에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가 늘어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혜영 기자 it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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