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小의 위엄, "어마어마한 양 다 먹을 수 있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탕수육 小의 위엄'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탕수육 小'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한 손님이 얼굴을 가린채 접시에 수북히 쌓아 올려진 탕수육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사진 속 접시에는 탕수육 외에도 군만두도 올려 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AD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기 어디지?", "탕수육 먹다 배 터지겠다", "양이 어마어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수육 小의 위엄' 사진 속 중국집은 대구 보건전문대 인근으로 밝혀졌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