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비욘세 기네스 펠트로 있어도 기죽지 않는 미모 '눈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고소영이 비욘세, 기네스 펠트로와 함께 있어도 굴욕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고소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MET GALA"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이 지난 6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2013 멧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서 찍은 것이다.

AD

사진 속 그는 헐리웃을 대표하는 비욘세, 기네스펠트로, 조디 포스터 등 스타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소영은 헐리웃 배우들과 함께 있어도 눈에 띄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고소영 옆 비욘세 믿기지 않아", "헐리웃 스타와 있어도 뒤쳐지지 않는 고소영 미모", "고소영 미모 굴욕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