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민주당 최재성 의원, "손석희 이유있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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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재성 의원은 10일 방송인 손석희씨의 JTBC행을 두고 "이유있는 도전이다"라고 평가했다.


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손씨와 JTBC를 두고 "기묘한 궁합"이라 표현했다. 또 "중앙일보는 기존기조유지를, JTBC는 개선된 중립을 예고한다"며 종합편성채널의 기조변화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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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가 13년 간 진행했던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그만두는 것과 관련해서는 "MBC를 통해 자신의 가치가 펼쳐지는 것이 불가능한 현실"이라며 문화방송이 처한 상황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


방송인 손석희씨는 1984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 2006년 퇴사 후 성신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했으며 JTBC 보도총괄사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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