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서울시립교향악단 무료 음악회...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세계적인 거장 정명훈 예술감독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립교향악단 공익사업 일환으로 평소에 접하기 힘든 명품 클래식 공연을 지역주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되며 우리은행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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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교향곡 3번 '영웅'을 연주하며, 음악을 더욱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쉬운 해설을 곁들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시향교양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포스터

서울시향교양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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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13일 부터 서대문구 홈페이지(www.sdm.go.kr)를 통해 선착순 예약 접수 할 수 있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번 음악회는 가정의 달을 기념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품격 음악의 흥겨움을 전달해 드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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