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정은지 깜짝 듀엣, '그겨울' OST 겨울사랑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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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더원과 정은지가 특별 무대를 펼쳤다.


정은지와 더원은 9일 '제49회 백상예술대상' 무대에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OST '겨울사랑'을 불렀다.

더원은 이루마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이후 드라마에 출연했던 정은지가 무대 중앙에서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환호와 함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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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은지는 더원 못지 않게 실력있는 성량을 과시하며 더원과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한편 이날 정은지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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