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취약계층 지원 위해 강남구에 1억원 지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30일 오전 10시 구청 본관 3층 제1작은회의실에서 ‘메리츠화재(대표 송진규)’로부터 취약계층지원을 위한 ‘걱정해결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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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는 창립 91주년 기념에 따른 기업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91개 걱정거리 해결 프로젝트인 ‘91가지 걱정해결단’을 운영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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