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외국인이 8거래일째 매도에 나서며 코스피가 1920선에서 약세다.


23일 오전9시5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5.13포인트, 0.27% 내린 1920.98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일부 기업 실적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증시가 조정후 상승할 것이란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상승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9.66포인트( 0.14%) 오른 1만4567.13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전 거래일에 비해 27.50포인트(0.86%) 올라 3233.55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7.25포인트(0.47%) 상승, 1562.50을 기록했다.


현재 외국인이 482억원 순매도를,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6억원, 140억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402억원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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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상위주는 삼성전자가 0.60% 내리고 있고, 한국전력이 1.53% 하락세다. 나머지는 1% 이내 범위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55원 내린 111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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