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소속사 "SM-YG-JYP 모두 다 좋아 고민中"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악동뮤지션 소속사'
'악동뮤지션 소속사'가 네티즌에게 화제다.
'악동뮤지션 소속사'가 화제가 된 이유는 악동뮤지션이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속사 결정에 대한 의견을 밝혔기 때문. 다음은 일문일답.
▲소속사는 결정했는지?
이찬혁 : 소속사 문제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주위 분들에게 조언을 듣고 있다. 세 소속사 모두 다 좋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
이수현 : 세 곳 모두 트레이닝을 다 거쳤는데 갈 때마다 마음이 바뀌더라. 세 곳 모두 가고 싶다. 다들 장점이 달라서 지금 다시 잘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악동뮤지션과 가장 음악스타일이 잘 맞는다고 생각되는 소속사는?
이찬혁 : 우리 음악을 고민하고 사랑해줄 소속사를 생각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가르쳐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다.
▲SM-YG-JYP 등 세 소속사들의 장단점은?
이수현 : 트레이닝 기간이 길지 않아서 단점은 모르겠다. SM은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이고, YG는 그냥 딱 봐도 멋있다. 안과 밖 모두 좋고, 아티스트 색깔도 훌륭하더라. JYP는 가족적인 분위기가 좋다. 직접 1:1로 멘토링 해줘서 열심히 고민중이다.
악동뮤지션 소속사 언급을 접한 네티즌은 "악동뮤지션 소속사 빨리 결정했으면.." "악동뮤지션 소속사 어디로 결정 될지 기대된다" "악동뮤지션 소속사 어디가 됐든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면 좋겠다"라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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