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그림 축제에 참가한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뽐내고 있다.

글·그림 축제에 참가한 아이들이 자신의 그림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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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삼양사 삼양사 close 증권정보 145990 KOSPI 현재가 48,20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2.66% 거래량 8,948 전일가 46,950 2026.04.24 15:08 기준 관련기사 [Why&Next]담합 식품사 작년 '적자행진'…1兆 과징금 '선반영' "포켓몬빵부터 라면까지 싹 내린대"…다음달 1일부터 바뀌는 가격표 삼양사, 차세대 식이섬유 '케스토스' 국제무대 첫 선 가 휴비스, 삼양화성, 환경보전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13일 휴비스 전주공장 대운동장에서 '제16회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1만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가 만드는 아름다운 지구별'이라는 주제로 초등학생들은 그림 그리기, 중학생들은 글짓기를 통해 자연 사랑의 마음을 원고지와 도화지에 담았다.

글, 그림 행사 이외에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미니바이킹, 에어바운스 놀이터,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연환경을 주제로 열린 행사인 만큼 이동환경교실을 마련해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신재생 에너지 설명과, 시청각 자료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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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첫 행사 이후 매년 70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있는 전북지역의 대표적인 환경축제로 자리잡은 자연사랑 파란마음 글?그림 축제는 기업과 지역이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지를 알리고 기업과 지역사회 연계의 장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3개 회사에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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