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근황 "오사카서 찍은 사진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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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라의 강지영이 한결 업그레이드된 미모를 선보여 화제다. 강지영은 지난 6일 트위터에 "오사카(大阪)"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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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사진 속 강지영은 목도리를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청순한 미모에 머플러로 얼굴을 반쯤 가리는 등 귀여운 연출이 더해져 한결 미모가 돋보인다. 기차역 플랫폼에서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찍은 사진에는 갓 스무살이 된 여성 특유의 발랄함이 묻어난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일본에서 8번째 싱글 '바이바이, 해피 데이즈!'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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