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감사패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3일 서울 역삼동 홈플러스 e파란재단 사무실에서 안민석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회장(오른쪽)이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왼쪽)에게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AD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부터 고객, 협력회사, 임직원, 정부, NGO, 의료기관 등과 연합해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전개해 1년간 총 106명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치료하고, 가정위탁아동 1000명을 지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