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이유 앓이 인증샷, 삼촌팬 빙의 '함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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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배우 이지훈이 아이유 앓이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1일 미투데이에 "내가 돈 주고 변신시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순신 씨를 위해 조비서는 열심히 했습니다"며 "너무 너무 착한 순신씨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길. 힘든 촬영스케줄에도 항상 밝은 아이유 힘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이지훈은 뒤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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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지훈, 아이유와 함께 있으니 삼촌 같아", "아이유 연기 잘한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KBS2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가비 엔터테인먼트 신준호 대표(조정석 분)의 비서 조인성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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