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면성이 드러나는 사진, "언어유희라 하기엔 창의력이 놀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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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놀라운 창의력이 돋보이는 '양면성이 드러나는 사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면성이 드러나는 사진'이라는 제목을 게시글이 게재됐다.

사진은 한 트위터리안의 트위터 멘션과 사진을 캡처한 것으로, 이는 한 대학생이 양면성이 드러나는 과제를 제출한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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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내용은 열림 교회라는 이름의 교회가 문이 닫힌 장면을 찍은 것이다.

한편 교수는 야속하게도 이 학생의 언어유희에 어이가 없었는지 화를 냈다고 전해진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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