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하차/출처:나무액터스

홍은희 하차/출처:나무액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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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배우 홍은희가 '대왕의 꿈'에서 하차한다.


홍은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홍은희가 대본을 들고 브이(V)를 하고, 눈물을 닦는 포즈를 취하는 등 촬영이 끝난 아쉬움을 달랬다.

특히 사진 속의 그는 죽음을 임박한 것을 보여주듯 창백한 얼굴과 군데군데 희끗한 머리카락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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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은희는 "선덕여왕으로 살았던 날들은 정말 행복했다"고 말하며 "추운 날씨와 힘든 여러 상황 속에서 동고동락 하고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과 배우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마지막까지 '대왕의 꿈'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1 대하사극 '대왕의 꿈'에서 덕만(선덕여왕) 역으로 열연한 홍은희는 47회 방송 분에서 죽음을 맞으며 하차한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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