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애가, 프리미엄 천연발효식초 '가문의 효'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건강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독 작용,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 오염물질 체외 배출, 비만과 노화 방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식초음료 시장도 각광받고 있다.
전통발효식초전문회사 한애가는 프리미엄 천연발효식초 '가문의 효'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가문의 효는 강화도 마니산 아래 위치한 제조장에서 질그릇 항아리에 담아 최소 3년 이상 숙성시키고, 숙성 기간 동안 식초가 맑은 공기와 호흡할 수 있도록 이틀에 한 번씩 저어주는 등 생산 과정 전반에서 한국전통발효방식과 연구개발한 비법을 철저히 지킨 제품이다.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쉽게 음용하기 어려운 기존의 전통발효식초의 단점을 보완, 과일 원료를 통해 맛과 향을 부드럽게 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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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0% 우리 곡물로 숙성 및 발효시킨 원균에 우리 땅에서 나는 한약재와 약초, 은행 등 좋은 원료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한애가 관계자는 "가문의 효는 인공적으로 맛을 조절한, 천연식초를 가장한 제품과는 차별화된다"며 "앞으로 인삼마늘식초, 순무식초, 사자발쑥식초, 고구마식초 등도 질 좋고 우리 재료와 고유의 방식으로 제조한 신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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