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증권부]아시아경제신문 최대주주인 KX KX close 증권정보 122450 KOSDAQ 현재가 3,050 전일대비 20 등락률 +0.66% 거래량 142,555 전일가 3,03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KX이노베이션,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기주식 취득 후 주식 전량 소각 결정 KX, 보통주 1주당 190원 현금배당 결정 KMH, 아시아경제 경영권 키스톤에 30억에 양도 가 상장 후 처음으로 1만원선을 돌파했다.


18일 개장 초부터 오름세를 타기 시작한 KMH는 오전 9시30분께 처음으로 1만원을 넘었다. 오전 10시24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4.04%) 오른1만3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KMH는 지난해 7월 하순만 하더라도 6000원선에 머물렀지만 이후 꾸준히 상승해 왔다. 연초 아시아경제신문 인수 당시 8000원선이었던 주가는 인수 발표 이후에도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수 발표 직후, 7000원대로 일시적으로 급락하기도 했지만 바로 시너지 효과 등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나오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이후 나온 팍스넷 인수와 맞물려 증권사들의 긍정적 평가도 이어졌다.

지난달 22일 교보증권이 KMH가 성장성과 수익성, 밸류에이션 매력을 모두 보유하고 평가하면서 최근 인수한 아시아경제, 팍스넷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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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에는 삼성증권이 인수한 기업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하는 자료를 냈다. 백재승 연구원은 “지난 1월 인수한 아시아경제신문과 팍스넷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며 “경제일간지인 아시아경제와 증권정보포털 및 모네타(재테크 정보)를 운영하는 팍스넷, 방송사업을 하는 KMH의 강점이 모이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관투자가의 매수도 증가했다. 지난 11일에는 KB자산운용이 지분 5.17%(66만 558주)를 보유 중이라고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 국내 기관은 최근 7거래일 연속 KMH를 순매수하는 등 아시아경제 인수 이후 90만주 가량 순매수했다.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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