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태국 신용등급 BBB+로 상향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피치가 태국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5월엔 팔고 떠나라?…"축제 끝났나" 역대급 불장 ...
AD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BBB+는 피치는 10개 투자 적격 등급 중 8번째로 높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