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태국 신용등급 BBB+로 상향
박병희
기자
입력
2013.03.08 19:55
수정
2013.03.0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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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신용평가사 피치가 태국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등급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BBB+는 피치는 10개 투자 적격 등급 중 8번째로 높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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