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이 19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보금자리론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최송현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이 19일 서울 남대문로 본사에서 보금자리론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최송현 씨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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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주택금융공사는 19일 배우 최송현씨를 보금자리론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판매하는 낮은 금리의 장기 고정금리 내 집 마련 대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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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씨는 앞으로 1년간 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홍보대사로서 TV 공익광고, 공사 SNS 채널, 각종 홍보 인쇄물 사진 모델 뿐만 아니라 공사의 사회공헌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배우 최송현씨는 직장 새내기 및 신혼부부 등 30대~40대를 겨냥한 보금자리론의 이미지에 부합해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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